
태터앤컴퍼니의 lunamoth 입니다. lunamoth 란 이름으로 블로그를 시작했다가 어느 순간 블로그 회사에서 lunamoth 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삶의 자취가 묻어 나오는, 한 개인의 궤적을 그려내는 블로그에 매력을 느끼고, 꾸준히 또 진솔하게 많은 이들과 소통하며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블로그의 매력을 느끼시길 소원합니다 :)

직장인의 로망, 남국의 섬. 구경 잘했어요-
정식 오픈되어도 paypal 결제 대신 3D 광고가 걸렸으면 하는 마음이옵니다;ㅁ;

ㅎㅎ 말그대로 무인도 정취를 느껴봤습니다. 효과음도 그럴듯 하던데요. 옷 입히고, 무인도에 소파;; 넣고 잠시 꾸며 봤습니다. 임베딩?에 (프로그램 설치라는) 다소간의 장벽이 있습니다만, 어떻게 진화할지는 (구글 맵을 보더라도) 기대가 되긴 되더군요.
기사보니 "라이브리를 통한 광고 판매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가상공간의 체류 시간이 길어지면 웹서핑의 증가로 구글의 광고 매출 증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라고는 하던데 또 모르는 일이겠지요^^;;

